서울시는 지난 1월말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5층에 개설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지금까지 2천279명이 구직 등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2천863개 업체가 센터에 기업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 가운데 663개 기업이 인재 채용 공고를 내 이들 구직 등록자 중 26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등록 기업의 업종은 인쇄ㆍ출판(21.5%), 서비스업(20.6%), 운수업(13.2%)의 비중이 높았다.
이들 업체가 직원 채용을 원하는 업무는 관리(25%)와 영업ㆍ판매(19%), 생산ㆍ기술(18%), 섬유ㆍ의복(11%), 시설관리(8.3%) 순이다.
서울일자리센터에는 전문상담사 17명이 배치돼 그동안 1만2천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구직 희망자나 채용을 원하는 기업은 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2-1588-91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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