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미혼모 만삭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며 많은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경찰이 사건 수사에 나섰다.

11일 중국신문왕에 따르면 경찰은 아이디 'ar.瑩(잉)'이라는 미혼모가 남긴 글에 따라 '마리아병원'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 이 14세 미혼모는 현재 '엄마의 선택'이라는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살고 있으며 이제 곧 '마리아 병원'에서 여자아기를 출산하게 된다고 밝혔던 것.
하지만 '마리아병원'은 개인신상정보 보호 차원 14세 미혼모가 이 병원에서 출산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 확인을 거부했으며 '엄마의 선택' 미혼모 보호시설은 이와 관련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한편, 홍콩 경찰은 미혼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 자는 홍콩법률 제200조항 '형사형벌조례' 중 불법성거래 관련 법을 위반하게 되는 것이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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