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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미니홈피에 슬리피와 열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박화요비(27·박레아)가 1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언터쳐블의 슬리피(25·김성원)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당당히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박화요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제일 먼저 나와 마음을 같이하던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라며 글을 게재하게 된 동기를 밝혀 네티즌들은 박화요비의 당당한 고백에 "열애설 부인하다 들킨 것보다 자신있게 말하는 당신이 참 아름다워요. 행복하세요"라며 축하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이 글 외에도 "두 분도 넘 잘 어울리네요~ 오래도록 예쁜 사랑하시길", "개똥이커플이 진짜 아쉽긴 한데요, 그래도 언니는 멋진 사랑 하실 거라 믿어요!~! 언니 짱!", "우리 요비 팬클럽 팬들은 다 응원할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화요비님이 덜 상처받고, 덜 공허하실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이요~!!"라며 축하의 글은 끊이지 않고 쇄도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3개월째 열애 중이며, 화요비가 언터쳐블의 싱글 '잇츠 오케이'(It's okay)의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지난 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언터쳐블 측은 한 언론을 통해 "화요비와 슬리피가 사귀고 있다. 두 사람은 성격적으로 솔직하고 털털하기 때문에 잘 맞는거 같다"고 밝했다.
이어 이 측근은 "화요비는 언터쳐블 녹음실 연습실 자주 찾았고, 슬리피의 착한 마음씨와 긍정적인 마인드에 마음이 들었고 슬리피도 화요비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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