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화요비열애, 당당한 고백! “♥성원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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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비·슬리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개똥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화요비(27·박레아)가 실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12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에 언터쳐블의 슬리피(25·김성원)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당당히 밝혔다.

화제가 된 박화요비의 미니홈피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박화요비는 "그 사람은 하루하루 힘들고 지친 저에게 너무나도 큰 힘을 줍니다", "그 사람은 제 인생의 절반을 나눠갖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감정이 저를 끝도 없이 날아오르게 하고 있습니다"라며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손잡고 지나다니는 연인들을  볼때면...부러움이"라며 글을 이은 박화요비는 벌써 데뷔한 지 8년이 지났고, 연예계 활동으로 그동안 예쁜 사랑을 많이 동경해왔다고 전했다.

또 그는 "우리 사랑, 제발 예쁘게만 봐 주세요"라며 세간의 관심이 끌릴 것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하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화요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제일 먼저 나와 마음을 같이하던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라며 글을 게재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한편, 화요비와 슬리피는 화요비가 언터쳐블의 싱글 '잇츠 오케이'(It's okay)의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1월부터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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