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91포인트(1.79%) 오른 393.50을 기록, 지난달 18일 이후 3주 만에 390선을 회복했다.
이날 지수는 6.45포인트(1.67%) 오른 393.04로 출발해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억원과 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은 9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2.29%), 인터넷(2.08%), 통신장비(1.60%), 제조(2.27%), IT부품(1.57%) 등 대부분이 오르고 오락.문화(-0.48%), 운송(-0.27%) 등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성광벤드[014620](5.96%), 태광[023160](5.23%), 포스데이타[022100](5.16%)를 중심으로 급등하는 가운데 디오스텍[085660](-0.40%)이 내리고 있다.
주요 인터넷주는 CJ인터넷[037150](2.42%), SK컴즈[066270](2.70%), 다음[035720](1.29%), 네오위즈[042420](0.80%), 인터파크[035080](2.38%) 등 모두 오르고 있다.
범우이엔지[083650]가 원자력발전소 설비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동아엘텍[088130]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업체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상한가 15개를 포함해 673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7개를 비롯해 228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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