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하염없이 기다리는 개성공단 가는 길

파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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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오전에 방북예정이었던 611명의 인원과 차량이 북한의 출입 동의 지연으로 개성공단 출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발이 묶인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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