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케네디(38)와 제니퍼 러브 휴이트(30)가 사랑에 빠졌다.

외신은 12일(현지시각) 올 1월 갑작스런 파혼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던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러브 휴이트가 드라마 '고스트 위스퍼러'의 동료 배우 제이미 케네디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제니퍼가 이혼 후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제이미 케네디가 많이 위로해줬고 이 과정에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제이미와 제니퍼는 서로 의지하고 아끼며 사랑하고 있으며 제이미 케네디는 지난달 있었던 제니퍼의 생일파티에도 참석해 그녀를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고.
한편, 제니퍼와 전 남편 로스 맥콜은 2006년 1월 교제를 시작, 2007년 11월 약혼, 올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1월 갑작스럽게 파혼을 선언했다.
당시 두 사람의 공식적인 파혼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부 외신들은 제니퍼의 다혈질적인 성격과 과다한 욕심 때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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