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클론 출신 구준엽이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서 산차이(원작 츠쿠시/한국판 금잔디) 역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대만 배우 서희원(徐熙媛·33)과 1년간 교제했던 사실을 밝힌 가운데 서희원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서희원은 '산차이'로 국내에 널리 알려졌으며, 2001년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에 출연한 이후 2005년 서희원이 전 남자친구인 남정룡과 헤어지면서 주유민과 열애설로 다시 한 번 인터넷을 달구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주유민 옛 여자친구 허위륜(許瑋倫)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 2년5개월 만에 헤어져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이후 주유민-서희원 커플은 대만 네티즌들이 꼽은 '다시 회복하길 바라는 연예인 커플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서희원과 주유민은 각각 16일 베이징에서 새로 개봉할 영화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주유민 측에서 하루 앞당겨 15일 영화 시사회를 가졌으며 극 중 주유민과 상대 배우 임가기(林嘉綺)의 베드신을 본 기자들이 임가기와 서희원이 많이 닮았다고 하자 이에 대해 주유민은 폭소를 터뜨리며 "베드신에서 난 나의 근육이 풀리지 않았는지에만 신경 썼다. 임가기가 서희원과 닮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