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수다 미녀들의 화려한 과거, 반장은 기본 ‘배구주장에서 치어리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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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화려한 과거가 공개됐다.

16일 방송예정인 KBS2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에서 미녀들은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을 주제로 열띤 대화를 가졌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한국에서는 반장을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한국에서 '역삼 글로벌센터장'이 된 후 주변 사람들의 태도나 자신의 생활이 많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반장을 했지만 특별한 일은 없었다"라며 한국과의 문화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티나의 말에 미녀들은 너도나도 자국에서 맡았던 직책에 대해 공개했다.

유프레시아는 고등학교 때 전교 회장을, 에바는 배구동아리 부장을 역임했다고 고백하며 직접 스파이크 모션을 취하기도 했다.

또한 또한 예일대의 제시카는 "나는 시 쓰는 동아리의 대통령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힙합시'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고.

이외에도 태국의 차녹난과 타차폰, 콜롬비아의 나탈리아는 치어리더 반장이었다며 다양한 치어리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장은 기본이요 전교 회장, 치어리더 반장까지 역임한 미녀들의 과거는 16일 11시 10분 방송될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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