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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응급실 신세를 진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만능엔터테이너 유채영(34)이 인기주가가 급상승 된 가운데, 10년 만에 컴백앨범을 앞두고 과로로 실신했다.
13일 오전 자택에서 탈진 증세로 실신해 있던 유채영은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과로로 인한 피로 누적이 탈진의 원인으로 진단을 받은 그는 현재 안정을 찾고 퇴원한 뒤 주말 동안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에 유채영 소속사 봄날엔터테인먼트는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는 유채영이 최근 바쁜 방송 스케줄 속에서도 하루 4~5시간씩을 녹음 및 안무 연습을 계속해오면서 피로가 누적돼 건강에 무리가 있었던 것 같다"며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건강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3월 말 컴백무대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유채영은 이제껏 피나는 노력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꿈에도 그리던 가수로서의 컴백 활동에서 코믹한 캐릭터를 보일 수 없다"는 각오를 다졌던 그는 본연의 음색을 되살리기 위해 하루에도 몇 시간씩 발성연습을 했고,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음악을 계속 들었다. 요즘 활동하는 가수들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녹음 전날에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녹음할 곡 연습에 매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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