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꽃보다남자’ 구준표, 금잔디에게 원하는 것은?

이미지

구준표가 금잔디에게 원하는 것은?

16일 방송된 KBS2 '꽃보다 남자' 20화에서 갈 곳 없이헤매다 쓰러진 금잔디(구혜선 분)은 구준희(김현주 분)의 도움으로 구준표(이민호 분)의 집에 묶게 된다.

이에 금잔디는 "공짜는 싫다"며 "먹고 자는 만큼 일하게 해달라"고 부탁해 금잔디의 메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렇게 금잔디는 구준표의 전용 하녀가 되고, 준표와 잔디의 티격태격 사랑 싸움이 시작된다.

그러나 준표가 정작 잔디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준표가 금잔디를 호출해 시킨 첫 미션은 '라면 끓이기'.

그러나 잔디가 끓여온 라면을 보고 화를 내는 잔디. 준표는 "뚜껑이 없다"며 버럭 화를 내고 이에 잔디는 라면을 끓여 냄비채로 들고 온다.

한편, 잔디와 가을은 서로의 운명을 한탄하고 있는데 금잔디를 찾아온 하재경. 구준표를 둘러싼 재경, 잔디의 미묘한 신경전은 계속 될 것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 관련기사 ◆

김현중 웨딩사진, 구혜선 한우 주려고 ‘뽀뽀까지?’

꽃보다남자 F4 멤버, “‘스포츠 신’ 찍을 땐 통제 불가능?”

구혜선탱고, “‘일러스트 픽션’을 접미한 소설이예요~”

꽃남김영옥, 첫 출연에 ‘꽃남’시청자 마음 한방에 사로잡았다!

꽃보다남자, ‘먹는 신’에 애착(?), 구혜선이 꼽은 명장면 1위는?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