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주연의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와 ‘키친’이 일본에서 4월, 5월 연이어 개봉하는 가운데 일본에서 주지훈의 인기 또한 급상승하고 있다. 일본에서 우리나라 영화가 개봉되었던 적은 많았지만, 이처럼 한배우의 작품이 같은 시기에 연이어 개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미 한국영화 ‘올드보이’, ‘JSA’, ‘엽기적인 그녀’와 ‘친절한 금자씨’를 수입 한 적이 있고 ‘앤티크’와 ‘키친’ 두 영화 모두를 수입한 일본 배급사 쇼게이트는 ‘앤티크’와 ‘키친’ 모두 일본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이 영화 ‘키친’은 한국영화로는 이례적으로 한국 개봉 이후 4개월 만인 5월30일 개봉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위해 주지훈은 3월 말 공식적인 일본 나들이에 나선다. 주지훈의 소속사 여백 엔터테인먼트는 “지훈씨의 작품관련 공식 해외방문은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현재 일본 열도를 뜨겁게 흔들고 있는 주지훈의 일본 공식 활동이 발표되자마자 소속사로 주지훈의 일본방문에 대한 일본 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이미 한국에서는 100만 관객을 넘기며 흥행을 보증한 영화 ‘앤티크’와 사랑스런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키친’이 주지훈 파워와 함께 일본에서 활약할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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