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亞 황태자’ 주지훈, 일본열도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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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한류스타’ 주지훈이 일본에서 드디어 일을 냈다! 3월 말 일본 방문소식으로 한차례 일본을 뒤흔든 뒤 일본 네티즌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남자 배우 1위로 선정돼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유명 포털 사이트 ‘라이브도어’(www.livedoor.com)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좋아하는 한국 남자 배우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 총 31,713명이 참가한 가운데 27.4%의 지지를 얻은 주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은 또 영화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와 ‘키친’의 이례적인 연이은 일본 현지 개봉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지훈이 최근 열연한 뮤지컬 ‘돈주앙’을 보기 위해 일본인들은 꾸준히 한국을 방문했고 단체 관람을 하기도 했다. 일본 잡지 핫칠리페이퍼는 주지훈 특별호를 제작했고 주지훈 특별호는 무려 2만 장 넘게 팔리며 주지훈의 파워를 재삼 증명했다.

주지훈의 인기는 이제 일본에서 그치지 않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퍼져 나가 국위선양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제는 한류 스타로 완전히 입지를 굳힌 그는 오는 3월 말 일본으로 영화 홍보를 위해 출국한다. 그가 출연한 영화 ‘앤티크’와 ‘키친’이 그의 인기와 더불어 일본인들의 입맛을 자극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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