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리치 힘들어 활동 중, 아이돌 그룹시절 ‘오징어 외계인’ 불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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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가 '힘들어'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시절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콘서트를 연 가수 리치(Rich)가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시절 한창 인기몰이를 했던 ‘오징어 외계인’을 10년 만에 처음으로 불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곡은 ‘이글파이브’ 그룹으로 활동 당시 리치사 13살의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작사를 맡아 귀엽고 독특한 가사로 주목을 받았던 곡이다.

이날, 무대에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MC스나이퍼가 깜짝 출연해 팬들에게 더욱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화이트데이를 맞아 100만 원 상당의 커플링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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