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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치(본명 이대용·24)와 2살 연상의 미녀골퍼 홍진주(26)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연예전문매체는 리치와 홍진주가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나 6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 "홍진주가 지난 14일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열린 리치의 단독공연에 친구와 함께 방문해 관람했다"고 전했다.
리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 미국에서 주니어대표로 선발된 바 있으며, 골프 티칭프로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골프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리치 측 관계자는 열애설에 대해 "연인 여부까지는 모르겠다.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공식적인 입장 발표를 보류했다.
한편, 리치는 1998년 '이글 파이브'로 가요계 데뷔해 '오징어 외계인'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02년에는 솔로로 데뷔해 최근 두번째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SK에너지 소속 프로 골퍼 홍진주는 화장품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유명 골퍼다. (홍진주사진=홍진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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