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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비밀 결혼을 할 것으로 알려지자 그의 여자친구 엠마 헤밍에 대한 관심이 높다.
브루스 윌리스(54)보다 22살 연하인 엠마 헤밍(32)은 영국 출신의 모델 겸 영화 배우. 178cm의 큰 키에 빼어난 몸매로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했다.
지난 2007년에 개봉한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로 데뷔한 엠마 헤밍은 이 작품에 함께 출연한 브루스 윌리스와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엠마 헤밍의 헤어스타일과 몸매, 동양적인 이목구비 등이 브루스 윌리스 전처인 데비 무어의 젊은 시절과 흡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데이 무어와 엠마 헤밍의 외모를 비교하며 브루스 윌리스가 전처에 아직 미련을 가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18일(이하 현지시각) 피플 닷컴은 브루스 윌리스-엠마 헤밍 커플이 이번 주말 브루스 윌리스의 별장이 있는 카리브해 터크스 앤 카이코스 섬에서 비밀결혼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사진=fashionmodeldirec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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