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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한 손태영과 김지영이 드라마 '두 여자'로 나란히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손태영과 김지영, 두 사람이 안방복귀작으로 오는 5월초 방송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두 여자'를 선택했다. 특히 두 사람은 최근 출산을 마친 공통점이 있는터라 더 눈길을 끈다.
드라마 '두 아내'는 재혼을 앞두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김호진을 사이에 두고 전처와 결혼을 약속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손태영은 김호진과 결혼을 앞둔 이혼녀를, 김지영은 김호진의 전 부인 역할을 맡았다.
손태영은 2007년 KBS2 '아이엠 샘' 이후 2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특히 지난해 9월 한류스타 권상우와 결혼, 2월 첫 아들을 낳은 손태영은 출산후 석 달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2006년 SBS 금요드라마 '내 사랑 못난이' 이후 안방극장을 찾는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득남 후 5개월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한편, 김지영, 손태영, 김호진의 삼각관계가 기대되는 '두 여자'는 SBS '아내의 유혹' 후속으로 5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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