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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부상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씨아의 남규리는 3월 말 앨범 발매를 계획으로 안무실에서 연습을 하던 도중 갈비뼈에 통증을 느꼈고, 이에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은 것.
이에 19일 오후 남규리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남규리가 얼마 전 병원에 새 미니앨범 춤 연습을 하던 중 갈비뼈에 심한 통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측은 "며칠 전에 남규리는 병원에 입원했으며, 예상보다 갈비뼈 부상이 심해 지금도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고 전했다.
현재 남규리는 부상으로 아무 일정도 소화할 수 없어, 20일 신세계 백화점 인천공항점에서 진행할 예정인 보브의 메이크업 트렌드인 '쇼케이스' 론칭행사에도 불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남규리는 그의 측근들만 간병을 도울 수 있게 한 채, 치료에만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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