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과 이준기의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을 담은 tvN 월드스페셜 'LOVE'-'김하늘 이준기 편'이 2부로 나뉘어 오는 21일과 28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하늘과 이준기는 지난달 11일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1주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 빈민촌 타나메라(Tanah Merah, 일명 레드랜드)를 찾아 어려운 처지의 3남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돌아왔다.
특히 이번 '김하늘 이준기 편'은 기존과 달리 출연배우가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김하늘과 이준기가 각각 1, 2부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활동내용들과 현지상황, 소감 등을 직접 설명하며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더해 두 사람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참여 의의를 설명했다.
8회를 맞는 'LOVE'는 가난과 상처를 생기 있게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어 더욱 신선한 느낌을 준다. 할머니와 함께 쓰레기를 주워 생활하고 있는 3남매에게 밝은 미소를 안겨주기 위한 김하늘과 이준기의 노력은 여느 봉사활동보다 활기차고 밝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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