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발행하는 7억달러 규모의 해외채권 금리가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20일 포스코의 해외채권 발행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포스코가 7억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달러화 채권을 8.95%의 발행금리로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스코는 당초 이 채권을 9.25~9.5% 수준의 발행금리로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는 채권 발행을 위해 이번주에 씨티그룹, 도이체방크, 골드만삭스, HSBC, 메릴린치 등을 주관사로 해 싱가포르, 홍콩, 런던, 미국 등에서 투자자 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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