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가 여성캐쥬얼 '에린브리니에'의 스타일 아이콘이 됐다.
최근 백상예술대상 참가 후 모처럼 달콤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김민희는 이번 에린브리니에 화보에서 모던&시크한 콘셉트로 스타일 뮤즈로서의 프로다움을 연출한 것.
'에린브리니에'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배두나·최강희·아오이유우 등 국내외 최고의 트렌드 리더들과 시즌 화보 작업을 해왔는데 이번 김민희 화보 또한 업계에 큰 이슈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올봄 트렌드의 대표 아이템은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점프수트를 꼽을 수 있는데 이날 김민희는 촬영 의상 중에서도 점프수트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며 역시 시대 최고의 스타일 뮤즈로서 주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민희 화보는 4월 ELLE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에린브리니에)


![[포토] 김민희, “올봄 유행은 귀여운 반바지 패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9/60/196087.jpg?w=200&h=130)
![[포토] 김민희 봄처녀로 변신? “완벽한 스타일링에 찬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9/60/19608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