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본명 주민규)이 할리우드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조이뉴스24에 따르면 브라이언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할리우드 영화는 미국 자본으로 제작되는 만큼 100% 영어 대사로 연기하며 6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에서 뮤지션으로 활동한 브라이언의 이미지를 보고 영화사에서 별도의 오디션이나 미팅 없이 직접 캐스팅 제의를 해왔고 평소 연기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 만큼 브라이언 측도 출연을 수락했다고.
한편, 최근 8집 앨범으로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브라이언, 환희)는 타이틀곡 '구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브라이언은 오는 5월 말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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