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7포인트(1.34%) 오른 406.0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3.92포인트(0.98%) 오른 404.63으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개인은 2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억원, 12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0.48%)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금융(2.43%), IT부품(2.15%), 음식료.담배(1.99%), 섬유.의류(1.97%)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서울반도체가 전 거래일보다 3.68% 올라 시총 순위 2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코미팜(5.43%), CJ홈쇼핑(3.10%), 셀트리온(2.51%)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동서(-1.72%), 평산(-0.74%), 태웅(-0.59%) 등은 부진한 모습이다.
주요 인터넷주는 다음(-1.56%)을 제외한 나머지 CJ인터넷(3.74%), 네오위즈(3.27%), SK컴즈(1.32%) 등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피앤텔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어 목표주가를 올린다는 증권사의 보고서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4.88% 오르고 있다.
지난 20일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감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이롬텍은 이날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20개를 비롯해 664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1개를 포함해 241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