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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아이돌 그룹 'AKB48'이 공연 도중 속옷을 노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일본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AKB48의 민망한 라이브쇼'라는 제목으로 공연 도중 속옷을 노출시키는 장면을 촬영해 올려 논란이 됐다.
AKB48(에이케이비포티에이트)은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가 지난 2005년 제작한 아이돌 그룹.
이들은 지난해부터 어덜트 아이돌 쇼를 표방하며 '새터나이트48'이란 성인 심야 라이브를 열었다. 출연진과 관객 모두 18세 이상인 성인용 무대로,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성을 노골적으로 상품화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왔다.
일본 네티즌들은 "아이돌 스타가 아니라 포르노 스타다", "천박하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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