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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톱스타 여명(41)이 "장국영과의 비교에 부담스럽지 않는다"며 이번 연기에 대한 자신감 드러냈다.
여명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매란방' 시사회 현장에서 "장국영과의 비교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장국영 씨를 존경하며 사랑하는 일개 후배다"며 경쟁심 보다는 그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매란방'은 93년에 개봉된 영화 '패왕별희'의 인물인 매란방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첸카이거 감독이 만든 영화 '패왕별희'는 같은 해인 제46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영화계에 인정을 받았다.
특히, 영화 '패왕별희'에서 2003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故 장국영이 주인공을 맡아 세계적으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16년 만에 재탄생된 영화 '매란방'에서는 여명이 주인공을 맡아 장국영과의 비교를 받아 온 것.
여명이 영화 '매란방'의 주연으로 등장하면서 장국영과의 비교를 뛰어넘어 세계 영화팬들로부터 인정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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