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LA비즈니스 저널 발표에 따르면 LA카운티 탑10은행에 한인은행인 한미와 나라은행이 랭크됐다.
2008년 말 현재 LA카운티에 본점을 둔 은행실적 자료에 따르면 한미은행은 자산 39억달러로 6위, 나라은행은 자산 27억달러로 8위에 각각 이름이 올랐다.
한편 반면 지난해 말 현재 자산수익률(ROA) 기준으로 본 순익 규모는 윌셔은행이 1.28%로 3위를 차지하면서 규모가 훨씬 큰 주류 경쟁은행들을 제쳤다. 또 중앙은행이 수익률 0.53%로 20위에 랭크되면서 탑 30위에 포함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