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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결혼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어 국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아시아 최고 스타로 꼽히는 홍콩 배우 유덕화(刘德华)가 미인대회 출신의 말레이시아 화교인 주리첸(朱丽倩)과 4월 결혼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중국 주요 포털 시나닷컴은 "올해로 24년째, 유덕화가 '숨겨둔 여인'(背后女人)으로 불려온 주리첸과 오는 4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언론은 "결혼 날짜는 4월 말로 알려져 있지만 주리첸의 생일인 4월 6일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주리첸의 고모가 이웃에게 "주리첸이 곧 결혼을 한다"며 "그녀가 마침내 홍콩의 스타에게 시집을 간다"고 밝히며, 결혼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는 후문.
한편, 유덕화는 주리첸과 공공연하게 결혼설이 났고, 벌써 아이가 있다는 소문까지 퍼지고 있는 바이다. 이에 또 한 번의 결혼설이 실제로 이뤄질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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