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선희가 활동 중단 8개월 만에 라디오 DJ로 방송에 복귀한다.

정선희는 봄개편을 맞아 SBS 러브FM(103.5MHz)으로 라디오 방송에 복귀한다.
정선희는 지난 2000년 SBS 라디오에서 DJ를 시작해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좋은 날'과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KBS2 '사이다' 등에서 MC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9월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10월 친구 최진실의 자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정선희는 SBS 러브FM 낮12시 프로그램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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