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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과 백지훈이 공식 커플로 열애 중인 가운데, 김성은-정조국 커플이 방송에서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탤런트 김성은은 지난 19일 SBS '야심만만2' 녹화에 참여해 정조국과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그를 향한 우려의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끈 것.
이날 녹화에서 김성은은 "정조국과 연인 사이가 사실이다"며 "그런데, 12일 오후 7시쯤 만난 날은 30분 동안 만나 잠깐 저녁을 먹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잘 지켜봐 달라"고 정조국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그는 "이(열애를 공식 인정한 것)에 대해 정조국 선수가 성적에 지장이 없기를 바란다"며 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지난해 정조국 선수의 리그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올해는 멋진 실력을 발휘해줬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까지 보내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로써 김성은-정조국이 공식 커플로 인정한 가운데, 연예인과 스포츠선수들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나선 커플은 김성은의 절친로도 잘 알려진 이연두-김정우(성남 일화) 커플과 베이비 복스의 양은지-이호(성남 일화) 커플, 가수 리치-홍진주(프로골퍼) 커플박수진과 백지훈 커플 등이 있다. (정조국사진=정조국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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