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드라마 KBS2 '꽃보다남자'가 종영 2회분을 앞두고 김민지의 투입과 구준표(이민호 분)의 기억상실로 구금라인은 또다시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방해자 우미 역의 김민지의 등장 뿐만 아니라 윤지후(김현중 분)의 적극적인 대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더욱더 시선을 끈다.
오는 30일 방송될 24화에서는 잔디의 향방을 장악한 지후가 준표에게 함께 잔디를 찾으러 가자고 한다.
그러나 자포자기로 폐인이 되다시피 한 준표는 지후를 거절, 지후는 혼자 잔디를 찾아가는 데. 어촌에서 잔디를 만난 지후의 드디어 자신의 눌러왔던 감정을 고백하는데...
한편, 추가을과 소이정도 지난 23화의 키스신(?)에 이어 본격적인 러브스토리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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