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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경기 앞둔 심경 말하는 김연아
로스앤젤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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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은반위의 박빙 '김연아 VS 아사다 마오'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라이벌 일본에 우승을 내주면서 스포츠 팬들의 시선은 이제 '동갑내기 피겨 라이벌' 김연아(19.고려대)와 아사다 마오(일본)의 한국과 일본의 피겨 대결에 쏠리게 됐다.
<피겨> 연아-아사다 '한일 피겨 대전'
어느새 시니어 무대에서 세 번째 만남. 하지만 예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금빛 도전을 가로막았던 부상도 없고 몸 상태는 말 그대로 최고다.
<피겨>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52번째 순서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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