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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다비치·브아걸·FT아일랜드 등 인기가수들이 불법다운로드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섰다.
지난 26일 서울 이화여대 앞 특설무대에서 불법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불끈캠페인'이 열렸다. 이 캠페인은 저작권위원회의 '저작권보호의 날' 기념행사로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2AM·다비치·브아걸·FT아일랜드는 불법음원의 위법성을 알리고 정품 음원 적극사용을 알렸다. 이어 팬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불법다운로드 근절 '불끈캠페인'은 지난 2007년 12월 6일에 발족해 건전한 시장을 가로막는 디지털 컨텐츠의 불법적인 다운로드에 대한 위법성을 알리고 국민적인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시작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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