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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이 결혼식을 올린 지 2개월 반 만에 7개월째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그는 동갑내기 프로골퍼 권용 씨를 만나면서, 2년 동안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전격 은퇴를 선언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연예계 결혼 전 임신은 이은 뿐만 아니다. 혼전 임신으로 화제를 모은 단연 스타 커플은 권상우 손태영 부부. 이 두 사람은 결혼발표를 하자마자 9월 말 결혼식을 올렸다. 이런 깜짝 결혼은 사실 5개월도 안 된 지난달 아들을 출산해, 속도위반의 결과를 낳은 것.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 지난해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오승은 또한 결혼 5개월 만인 지난달 딸을 출산했다.
또 지난해 4월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는 결혼 당시 "나이 때문에 되도록 빨리 2세를 갖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신부가 이미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그는 결혼 4개월 만인 같은 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5년 깜짝 결혼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톱스타 배우 심은하는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딸을 낳았고, '내조의 여왕'으로 제2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김남주와 남편 김승우 부부도 결혼 5개월 만에 딸을 낳아, '혼전임신' 연예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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