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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사동 스캔들'를 통해 첫 악역을 맡은 엄정화(38)가 영화 '타짜' 김혜수 캐릭터와의 차별화를 말했다.
엄정화는 30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인사동 스캔들' 제작발표회에서 "배태진 캐릭터는 여성적 이미지보다 남성적 이미지가 강해 타짜의 김혜수 같은 느낌은 없을 것이다"이라고 말해 캐릭터 차별화를 소개했다.
이어 엄정화는 "여자가 악역을 맡은 것이 김혜수 씨와 비교가 될 수도 있지만 직접 영화를 보시면 그런 생각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남자주연인 김래원은 "역할을 위해 과천의 현대 미술관에서 최고의 복원 미술 전문가께 한 달 반 동안 기술을 배웠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영화 '인사동 스캔들'은 다음달 30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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