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24화에서는 F4(윤지후, 소이정, 송우빈)가 금잔디(구혜선) 관련 기억을 상실한 구준표(이민호)를 도와 기억을 되찾고자 새로운 충격을 줘야 한다며 계획을 짠다.

이들이 생각해낸 준표-잔디의 임펙트 강한 사연은 바로 첫 만남에서 아이스크림 사건. 갑자기 튀어나온 잔디가 준표에게 아이스크림을 날리고 종이를 이마에 붙이며 "생각나는 게 있으면 연락해"라고 하지만 구준표의 기억은 여전히 깜깜.
이에 송우빈(김준)은 "좀 오래됐나? 약했던 거 같아. 다음엔 더 센걸로 해보자"며 다른 임펙트 강한 사건을 생각해낸다.
다음 날 구준표 병실에 나타난 금잔디는 "구준표, 더는 봐주지 않는다고 했다. 널 봐주지 않는다고 했다"고 외치며 구준표를 향해 날려차기를 한다.
금잔디의 부츠가 구준표 코앞에서 멈추고, 이에 기겁을 한 구준표. "헉! 윤지후, 이 여자 다시는 내 눈에 안 보이게 해. 알았어?!"라고 울부짖으며 잔디를 외면하는데...
준표가 잔디를 향한 기억은 아픈 기억뿐이었을까? 왜 아직도 잔디를 향한 기억을 거부(?)하는 것일까? 엎친데덮친격으로 갑작스럽게 등장한 장유미(김민지), 구준표를 향해 '오빠'라 부르며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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