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미합동공중강습훈련

문경 기자
이미지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31일 경북 영천과 문경에서 한.미 연합 공중강습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2작전사령부 예하 기동타격부대인 201특공여단 부대원 230여 명과 한국군 21항공단 및 미군 2항공여단 소속 아파치헬기 등 각종 헬기 32대가 참가한 가운데 후방지역에서 처음으로 펼쳐졌다.


UH-1H헬기로 문경 이화령 부근에 내린 병력이 경계태세에 들어간 가운데 헬기가 이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