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재석, ‘리틀비버’ 나레이션 맡아 “어린이는 ‘꽃남’보다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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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2008년 '꿀벌 대소동'으로 온 가족의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2009년에는 비버의 모험을 그린 영화 '리틀비버'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나레이션을 맡아 어린이 관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리틀비버'(수입:㈜인앤인픽쳐스/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더빙:유재석,김동현,이계인,이경규,김구라,윤형빈,김영철 등)는 엄마와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던 꼬마 비버가 덩치 큰 곰으로 인해, 집 앞 댐이 무너져 강 아래로 떠밀려 내려가면서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작되는 비버의 숲 속 대모험 이야기.

 

이 영화에서 유재석은 주체할 수 없는 끼와 다년간 쌓아온 순발력을 발휘하여 독특하고 재치 있는 나레이션으로 비버가 처한 위기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아름답게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생동감 넘치게 설명에 나선 것,.

 

유재석 이미 2008년 '꿀벌 대소동'의 주인공 “배리” 역할로 더빙에 참여해 130만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온 가족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좋은 성적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국민 MC로 인정 받는 유재석은 사회적으로나 공인으로서의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늘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평이다.

유재석은 '리틀비버'를 통해서 나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그만의 친숙한 목소리로 관객들을 신비로운 숲 속 탐험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이끌어갈 예정.

또, 국민 MC 유재석 이외에도 김동현, 이계인, 이경규, 김구라, 윤형빈, 김영철 등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연예인들이 최강의 더빙 군단이 되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기 위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유재석의 친근한 목소리로 비버의 숲 속 대 모험을 소개 시켜 줄 영화 '리틀비버'는 4월 30일 개봉해 ‘숲 속 패밀리 어드벤처’라는 새로운 장르로 가정의 달 5월 가족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함께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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