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희와 조빈이 태연과 함께 듀엣을 하고 싶다는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플라이투터스카이와 노라조가 출연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환희는 "함께 듀엣을 하고 싶은 여자 가수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지금까지 거미, 박정현 씨와 듀엣을 해 봤다. 다시 듀엣을 할 기회가 있다면 소녀시대의 태연과 해보고 싶다"고 은근히 마음을 드러냈다.
또 노라조의 조빈도 같은 질문을 받고 "나는 진짜로 태연씨의 팬이다"라고 말하며 환희를 견제했다.
한편, 김구라는 "한 명만 편애하면 안된다. 한 명만 좋아해주면 버릇이 나빠질 수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또 김구라는 노라조의 이혁과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과의 듀엣을 권해 다시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