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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택견소녀가 슈퍼주니어를 한방에 보냈다.
4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슈퍼주니어는 물론, 출연자들을 모두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출연한 택견소녀 하혜정 양은 호신술를 선보이며 오로지 발기술만으로 상대를 제압했는데, 특히 슈퍼주니어의 한경을 무릎 꿇게 만드는 등 놀라운 볼거기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스타킹'에서는 오직 손목스핀으로만 당구를 예술로 승화한다는 손당구의 달인, 조동주가 출연했다. 이와 함께 예술 당구계의 지존 김종석 선생의 해설이 곁들여진 흥미진진 손당구 쇼 그 매력을 발산했으며, 젓갈공주, 머드왕자, 여고생 빅마마 등 많은 출연자들이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타킹'에는 고정 패널인 노사연, 박상면, 윤정수, 붐, 닉쿤, 정가은, 김건모, 유채영, 2PM(재범), 유키스(일라이, 기범, 알렉산더), 슈퍼주니어(이특, 한경, 예성, 강인,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 미카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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