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고생 빅마마’,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 가창력…김건모에 찬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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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빅마마 '여고생 빅마마'가 등장했다.

4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 '여고생 빅마마'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부산 경남에서 올라온 상큼발랄 귀여운 여고생들로, '스타킹'을 위해 한 달 전부터 노래 잘한다고 소문난 여고생 5명이 뭉쳐 팀을 만들었다.

'여고생 빅마마'는 작은 체구지만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유명한 버블 시스터즈의 'It's raining man'와 빅마마의 'Break away'를 열창해 이날 출연한 가수 김건모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날 '스타킹'에는 노사연 박상면 윤정수 붐 닉쿤 정가은 / 김건모 유채영 2PM 재범, 유키스(일라이, 기범, 알렉산더), 슈퍼주니어(이특, 한경, 예성, 강인,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 미카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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