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 주 지급될 배당금은 현대중공업이 3800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현대미포조선(1000억원), SK(925억원), 삼성물산(806억원) 순이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4월 둘째 주에는 12월 결산법인 총 138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장별로는 현대중공업 등 유가증권시장법인 87사, 메가스터디 등 코스닥시장법인 51사가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 기간중 지급될 배당금 지급금액은 1조 5733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법인 1조 5134억원, 코스닥시장법인은 599억원으로 이중 대부분이 증권시장으로 재유입 될 것이라는 게 예탁결제원의 분석이다.
유가증권시장법인의 회사별 지급액은 현대중공업이 380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현대미포조선(1000억원), SK(925억원), 삼성물산(806억원) 등이 뒤를 따랐다.
코스닥시장법인은 메가스터디가 63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경동제약(53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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