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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입대하며 "마음이 오히려 편하다"라는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후 1시 조인성은 탤런트 김기방을 비롯해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공군 진주 교육 사령부에 입소했다.
조인성은 입대에 앞서 "같이 입소하는 동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가 너무 유난스럽게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다"며 "막상 군 입대가 현실로 다가오니 마음은 편안하다"고 소감을 밝히고 연병장으로 향했다.
한편, 조인성은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군작전사령부 군악대 군악 공연팀에서 25개월간 군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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