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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효진(33)이 예비신랑과 "5월 서울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혀 화제다.
김효진의 예비신랑은 한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김효진과 예비신랑은 MBC 시트콤 '논스톱' 종영 후 MT를 간 한 펜션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효진은 지난 2007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비 신랑과의 교제를 당당히 밝히며 "나를 무조건 아껴주는 매력적인 남자"라고 애정을 과시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6년간 교제 후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상도동 아파트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효진이 진행해 오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은 오는 13일부터는 '현영의 음악파티'로 편성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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