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일 중국 언론들은 춘절기간인 2월 1일 중국 선양에서 30대 술취한 남성이 담배를 폭죽으로 착각해 버리고 폭죽을 담배로 착각해 입속에 넣고 불을 붙였다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남성은 당시 폭죽 폭발사고로 얼굴이 불에 타 엉망진창이 됐다고.
한편, 이와 비슷한 사연이 6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2일 중국 언론들은 춘절기간인 2월 1일 중국 선양에서 30대 술취한 남성이 담배를 폭죽으로 착각해 버리고 폭죽을 담배로 착각해 입속에 넣고 불을 붙였다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남성은 당시 폭죽 폭발사고로 얼굴이 불에 타 엉망진창이 됐다고.
한편, 이와 비슷한 사연이 6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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