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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정재영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경쟁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졌다.
정재영은 7일 서울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김씨표류기' 제작발표회에서 "톰 행크스와 경쟁을 펼치게 됐다"며 "한국 영화들과 경쟁하는 것보다 외국 영화들과 경쟁을 펼치는 것이 뜻깊고 큰 작품들이 많아서 경쟁에서 지더라도 별로 안 챙피하고 이기면 더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일단 큰 작품들과 붙어보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강 밤섬에서 갇힌 남자 김씨와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여자 김씨의 일상을 그린 영화 '김씨표류기'는 다음달 14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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