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소환된 두 전직 국회의장기사입력 2009.04.08 07:39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소환된 박관용(왼쪽) 전 국회의장과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조사를 마친 후 대검찰청을 나서고 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뉴욕마감] 실적악화 우려로 하락..다우 186P↓다음 기사박용하, 사고 후 코끝 주저앉아 성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