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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가 코 성형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박용하는 액션신 촬영을 하다 부상을 당해 코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의 주연배우 박시연, 김강우, 김형범과 함께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박용하는 다른 게스트들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자, "어릴 때랑 비교하면 코가 달라졌을 것이다"고 갑작스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용하는 "액션신을 찍다가 내가 맞는 장면을 촬영했다. 원래 팔을 뻗어서 때리는 척만 해야했는데 상대 배우의 어깨가 쭉 나오면서 코를 맞아 코 끝이 주저앉았다"며 "다행히 꼬뼈는 부러지지 않았지만 코 끝을 수술했다"고 고백했다.
또 이날 박용하는 실제 이상형을 공개했다.
박용하는 "내 눈에 예뻐보이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특히 웃을 때 반달눈이 되면서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또 "가정적인 여자로 남자를 바쳐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지금까지 방송 일을 하는 사람은 딱 한 번 만나봤다"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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