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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나(29)가 가수 김현성(31)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8일 오전 김혜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혜나와 가수 김현성이 1년 정도 좋은 만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만난지 약 1년 정도 됐다"며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만나고 있다.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또 "사적인 일이기에 소속사도 큰 관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예쁜 눈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김혜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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