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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께'를 부른 가수 김현성(31)과 열애 중인 김혜나(2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혜나는 2001년 영화 ‘꽃섬’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내 청춘에 고함’, ‘허스’ 등 독립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또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에 특별출연했으며, '아는 여자'서 주유원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02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김혜나는 그 외에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 출연해 코믹한 연기변신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경축! 우리사랑’에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영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혜나는 8일 소속사를 통해 “김혜나와 가수 김현성이 1년 정도 좋은 만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 만난지 약 1년 정도 됐다"며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만나고 있다.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또 "사적인 일이기에 소속사도 큰 관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예쁜 눈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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