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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나(29)가 가수 김현성(31)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나의 소속사에 따르면 8일 “김혜나와 가수 김현성이 1년 정도 좋은 만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 만난지 약 1년 정도 됐다"며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만나고 있다. 결혼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또 "사적인 일이기에 소속사도 큰 관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예쁜 눈으로 바라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199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현성은 아름다운 미성이 장점으로 90년대 말과 2000년 초 '헤븐', '이해할께', '건망증', '뒤늦게 배운 말' 등의 발라드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혜나와의 열애 사실이 8일 보도된 가운데 가수 김현성으로의 복귀와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사진=김혜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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